Richard Attenborough : 〈Oh! What A Lovely War〉 시나리오 노트북
리처드 애튼버러(Richard Attenborough)가 〈Oh! What a Lovely War〉를 만들며 쓴 작업용 각본 노트다. 1969년에 공개된 이 영화는 그의 감독 데뷔작이었다. 각본은 소설가 렌 데이턴(Len Deighton)이 썼고, 제작은 데이턴과 사진가 브라이언 더피(Brian Duffy), 그리고 연출을 맡은 애튼버러가 함께 했다. 촬영은 1968년 여름 서식스에서, 주로 브라이턴 일대에서 진행됐다. 로렌스 올리비에(Laurence Olivier), 존 길구드(John Gielgud), 매기 스미스(Maggie Smith), 더크 보가드(Dirk Bogarde), 랠프 리처드슨(Ralph Richardson)이 참여한 앙상블 캐스트로 꾸려졌으며, 미술의 도널드 M. 애슈턴(Donald M. Ashton)과 의상의 앤서니 멘들슨(Anthony Mendleson)은 1970년 BAFTA 영화상을 받았다. 애튼버러는 1942년 〈In Which We Serve〉로 영화에 데뷔해 1948년 〈Brighton Rock〉으로 배우로 자리를 잡았고, 1963년 〈대탈주〉로 폭넓은 관객을 만났다. 감독으로 옮겨간 뒤에는 역사적 사건과 실존 인물의 삶을 화면으로 옮기는 작업을 이어갔고, 1982년 〈간디〉를 제작·감독해 Academy Award for Best Picture 와 Academy Award for Best Director 를 받았다. 1993년에는 〈쥬라기 공원〉에 배우로 출연해 다시 카메라 앞에 섰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서명·문서
- 인물
- Laurence OlivierRichard AttenboroughLen DeightonBrian DuffyJohn GielgudMaggie SmithDirk BogardeRalph RichardsonDonald M. AshtonAnthony Mendleson
- 작품
- Oh! Richard Attenborough : 〈Oh! What A Lovely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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