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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 Crosby · Ghislaine de Boysson : 1954-56년 서신 및 사진 19점

빙 크로스비(Bing Crosby)가 1954년부터 1956년까지 프랑스인 모델이자 저널리스트였던 기슬렌 드 보송(Ghislaine de Boysson)에게 보낸 편지 13통의 카본 사본 묶음이다. 두 사람이 주고받은 전보 각 한 통, 스키아파렐리 드레스를 입은 드 보송의 사진, 크로스비와 아들 린지가 그와 함께 찍은 스냅사진 두 점이 함께 묶였다. 편지에서 크로스비는 아이들과 지인들의 근황을 전하는 한편 자신의 영화를 이야기했고,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두고 "좋은 영화이고, 그 정도가 할 수 있는 말의 전부다. 조금 보태자면 아주 좋은 영화지만, 결코 위대하지는 않다"고 적었다. 크로스비는 첫 아내 딕시 리(Dixie Lee)를 잃은 뒤 드 보송과 가까워졌다. 그는 1926년부터 1977년까지 음반 판매와 라디오 청취율, 영화 수익에서 앞자리를 지켰고, 1944년부터 1948년까지 5년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배우였다. 1944년 〈나의 길을 가련다〉로 Academy Award for Best Actor를 받았고, 1962년에는 Grammy Lifetime Achievement Award의 첫 수상자가 됐다. 녹음 기술을 활용한 그의 이완된 창법은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 딘 마틴(Dean Martin),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로 이어졌다. 크로스비는 1957년 캐스린 그랜트(Kathryn Grant)와 결혼했고, 드 보송은 1973년 영국 시인 로렌스 더렐(Lawrence Durrell)과 결혼해 1979년 헤어졌다.

분야
음악재즈
품목
사진
시대
1950년대
인물
Bing CrosbyFrank SinatraDean MartinElvis PresleyGhislaine de BoyssonDixie LeeKathryn GrantLawrence Durrel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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