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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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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 Covington : 1969-1973년 Game-Used 스네어 드럼

조이 커빙턴(Joey Covington)이 1969년부터 투어와 녹음 세션에 쓴 서명 스네어 드럼이다. 로저스의 파워톤 모델로, 1969년부터 2013년까지 여러 드럼 키트에 얹혀 무대와 스튜디오를 오갔다.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Bark〉와 〈Long John Silver〉, 제퍼슨 스타십의 〈Blows Against The Empire〉, 커빙턴 자신의 솔로 앨범 〈Fat Fandango〉가 이 드럼으로 녹음됐다. 커빙턴은 1969년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Volunteers〉에 퍼커션으로 처음 참여했고, 이듬해 스펜서 드라이든(Spencer Dryden)의 뒤를 이어 정식 드러머가 됐다. 노래하는 드러머로 알려졌고, 〈Bark〉에 실린 〈Pretty As You Feel〉을 써서 리드 보컬까지 맡았다. 이 곡은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마지막 차트 히트가 됐다. 1972년 4월 〈Long John Silver〉 세션에서 두 곡을 녹음한 뒤 밴드를 떠났고, 이후 핫 튜나와 제퍼슨 스타십을 거쳐 1970~1980년대에는 샌프란시스코 올스타즈를 꾸리고 퀵실버 메신저 서비스와 함께 투어를 돌았다. 1960년대는 록이 싱글에서 앨범 단위의 작업으로 옮겨간 시기였고, 기타와 드럼을 축으로 삼은 밴드 편성이 그 중심에 있었다. 커빙턴은 스물두 장의 앨범 녹음에 참여했고 그중 열여섯 장이 골드와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2013년 세상을 떠났다.

분야
음악
품목
음반·악기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
인물
Joey CovingtonSpencer Dryd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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