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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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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t Lancaster : 서명 편지, 사진, 카드 7점 묶음

버트 랭카스터(Burt Lancaster)가 제2차 세계대전 중 캔자스주 포트라일리에서 보낸 서명 편지다. 한 흥행사 앞으로 쓴 것으로, 자신을 '3 tappers'의 '빅 잭슨'으로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서명과 주소가 남은 잘라낸 서명 조각, 헌사를 곁들인 서명 사진 네 점, 서명 카드 두 장이 함께 묶였다. 랭커스터는 1930년대에 랭 앤드 크래빗이라는 곡예 듀오를 짜 케이 브라더스 서커스에서 활동했다. 1943년 1월 미군에 입대해 1945년까지 이탈리아 전선의 제5군에서 복무했고, 전쟁이 끝난 뒤 32세에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면서 할리우드 에이전트의 눈에 들었다. 1946년 〈킬러들〉로 데뷔해 곧바로 성공을 거뒀고, 1948년에는 자신의 제작사를 세워 출연작 선택권을 손에 쥐었다. 1953년 〈지상에서 영원으로〉가 Academy Award for Best Picture를 받았고 그는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1960년 〈엘머 갠트리〉로 Academy Award for Best Actor를 수상했으며, 〈뉘른베르크의 재판〉과 〈애틀랜틱 시티〉를 거치는 동안 남우주연상 후보에 모두 네 차례 지명됐다. 미국 영화에서 배우의 이름이 관객에게 공개된 것은 1910년 플로렌스 로렌스(Florence Lawrence)가 처음으로, 그전까지 스튜디오는 출연자의 이름을 밝히지 않는 정책을 지켰다. 서커스 천막에서 이름 없이 출발한 랭커스터는 1994년 세상을 떠났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사진
시대
1910년대
특징
서명
인물
Burt LancasterFlorence Lawrenc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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