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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eton McDiarmid : 1983년 하키 명예의 전당 엽서 원화 5점

1983년 하키명예의전당이 240장 규모의 엽서 세트를 제작했을 때, 수집가 칼턴 맥디아미드(Carleton McDiarmid)는 5장의 엽서 원화를 그렸다. 심판 쇼서 엘리엇(Chaucer Elliott)과 바비 휴이슨(Bobby Hewittson), 그리고 건설자 G.S. 더들리, 알 리더, 지미 던이 주인공이다. 각 인물을 전신 포즈와 초상화 형식으로 담았고, 작업 노트와 지시 사항이 남아 있다. 더들리 작품은 왼쪽 여백이, 휴이슨 작품은 오른쪽 여백이 후에 추가됐으며 투명 테이프로 고정돼 있다.

분야
Sports아이스하키
품목
미술품·소품
시대
1980s
People
Carleton McDiarmidChaucer ElliottBobby Hewitt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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