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 Ratelle : 1972-73년 1월 11일 NHL 골 퍼uck (시즌 20번째 골, 통산 246번째 골)
진 라텔(Jean Ratelle)이 1973년 1월 11일 뉴욕 레인저스 경기에서 넣은 20번째 골에 쓰인 Game-Used 퍽이다. NHL 골 퍽 프로그램의 산물로, 골망에 들어간 퍽을 수집해 득점 내역을 기록한 뒤 일반에 판매한 유일한 공식 프로그램의 남은 재고다. 라텔은 1960년부터 1975년까지 뉴욕 레인저스의 중원 선수로, 로드 길버트(Rod Gilbert)와 빅 해드필드와 함께 GAG 라인을 구성했다. 1972-73 시즌은 그의 최고 시즌으로, 78경기에서 41골 53어시스트 94포인트를 기록했다. 신사다운 플레이와 높은 스포츠맨십으로 알려진 그는 1971년 빌 매스터턴 트로피, 1972년과 1976년 레이디 바잉 트로피를 받았고, 통산 491골로 선수 생활을 마쳤다. 1972년부터 1974년까지만 운영된 NHL 골 퍽 프로그램은 홀더들의 공식 수집품 허가 사업이었으나 시장의 호응을 받지 못했다. 당시 리그는 1967년 여섯 팀 확장 이후 계속 성장하고 있었고, 1972년 출범한 월드 하키 협회와 선수와 시장을 두고 경쟁 중이었다. 아이스하키는 캐나다의 국기 스포츠에서 미국의 주요 흥행 종목으로 빠르게 옮겨가던 시기였다. 라텔은 1985년 하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 분야
- Sports아이스하키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1970s
- People
- Jean RatelleRod Gil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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