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Danny Edwards : 1995-1996년 PGA Tour 회원 머니클립/배지 2점
1995년과 1996년 PGA 투어 정회원 배지 겸 클립이다. 대니 에드워즈(Danny Edwards)의 소장품에서 나왔다. 투어에서 14시즌 동안 카드를 유지하며 다섯 차례 우승했다. 1977년과 1982년 그레이터 그린즈버러 오픈, 1980년 월트 디즈니 월드 내셔널 팀 챔피언십, 1983년 밀러 하이 라이프 GCO, 1985년 펜서콜라 오픈이 그것이다. 메이저 대회에서는 스물다섯 차례 컷을 통과했으며, 투어 플레이어스 협회 회장을 지냈다. 아마추어 시절에는 1972년 워커컵 대표로 선발되었고 같은 해 노스 앤드 사우스 아마추어에서 우승했으며, 1973년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아마추어 최소타를 기록했다. 동생 데이비드 에드워즈(David Edwards)는 1978년 투어에 합류했다. 선수 생활을 마친 뒤 에드워즈는 로열 그립 사를 창립하고 그린픽스 골프의 최고경영자를 맡아 사업가로 활동했다. 1988년 여름 PGA 투어를 떠날 당시 미국 경제는 1990년대 호황기에 접어들고 있었다. 이 시기 타이거 우즈의 등장은 골프의 인기를 급속도로 높였으며, 미국 전역에서 골프장 개발이 부동산 개발의 중심이 되었다. 1994년의 PGA 머천다이즈 쇼는 이미 3만 명을 넘는 참석자를 모을 정도로 골프 산업은 급성장하고 있었다.
- 분야
- Sports골프
- 품목
- 장신구·소지품
- 시대
- 1990s
- 특징
- 서명우승·수상
- People
- Danny EdwardsDavid Ed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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