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 20 Justice : 1938년 3시트
1938년 파라마운트 웨스턴 〈Bar 20 Justice〉의 3시트다. 윌리엄 보이드(William Boyd)가 호팔롱 캐시디를 다시 연기했고, 조지 개비 헤이스(George "Gabby" Hayes), 러셀 헤이든(Russell Hayden)이 함께 나왔다. 이 영화는 호팔롱 캐시디 시리즈의 16번째 작품이다. 이번에는 캐시디가 광산 기업을 장악한 무법자 집단을 추적하는 사건에 나선다. 3시트는 극장 로비나 외부에 붙이기 위한 대형 인쇄물로, 포스터 제작 중에서도 대표적인 판형이었다.
- 분야
- Film기타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30s
- People
- William BoydRussell Hayden
- Works
- Bar 20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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