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에서 한국이 일본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한 후, PETCO 파크의 마운드에 심어진 한국 국기이다. 이 경기는 한국 야구 역사상 중요한 순간으로, 국가대표팀의 뛰어난 성과를 상징한다. 경기 후에 기념으로 남겨진 이 국기는 한국 팀의 열정과 팀워크를 보여주는 중요한 유물로 남아 있다.
- 분야
- Sports›야구
- 품목
- 깃발·현수막
- 시대
- 2000s
- People
- World Baseball Clas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