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y's Child : 서명 사진
비욘세(Beyoncé), 켈리 롤런드(Kelly Rowland),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세 사람이 함께 찍힌 흑백 홍보용 사진이다. 세 사람이 검은색 마커로 각각 서명했다. 데스티니스 차일드는 1990년 초 휴스턴에서 Girl's Tyme이라는 이름으로 결성됐고, 1996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꾼 뒤 1997년 컬럼비아 레코드와 계약해 데뷔 앨범을 냈다. 1999년 〈The Writing's on the Wall〉에서 〈Bills, Bills, Bills〉와 〈Say My Name〉이 나왔고, 〈Say My Name〉으로 43rd Annual Grammy Awards에서 Best R&B Vocal Performance by a Duo or Group와 Best R&B Song을 받았다. 2001년 세 번째 앨범 〈Survivor〉에서는 〈Independent Women Part I〉과 〈Bootylicious〉가 미국 차트 1위에 올랐고, 〈Independent Women Part I〉은 빌보드에서 11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004년 〈Destiny Fulfilled〉의 〈Lose My Breath〉와 〈Soldier〉를 끝으로 2005년 해산했으며, 같은 해 World Music Awards에서 세계 최고 판매량 여성 그룹상을 받았다. 서명한 세 사람은 그룹의 마지막 편성이다. 1990년대 레코드 회사들은 홍보용 사진을 대량으로 찍어 인쇄 매체에 배포했고, 그렇게 쌓인 음악 사진은 이후 재발매 음반의 라이너 노트에 다시 쓰였다.
- 분야
- Music팝
- 품목
- 사진
- 시대
- 1990s
- 특징
- 서명
- People
- Kelly RowlandMichelle William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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