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질다〉 : Jean Louis 서명 악보 2점
1946년 컬럼비아 영화 〈길다〉의 서명 악보다. 표지에 실린 검은 드레스를 만든 의상 디자이너 장 루이(Jean Louis)가 서명했다. 〈길다〉는 찰스 비더(Charles Vidor)가 연출하고 리타 헤이워스(Rita Hayworth)와 글렌 포드(Glenn Ford)가 주연한 작품으로, 조지 맥레디(George Macready)를 비롯한 배우들이 함께 출연했다. 장 루이가 지은 검은 새틴 스트랩리스 드레스는 스트레이트 넥라인으로 어깨를 드러냈고, 헤이워스는 그 장면에서 긴 새틴 오페라 장갑을 함께 착용했다. 영화는 루돌프 마테의 촬영과 잭 콜이 안무한 〈Put the Blame on Mame〉·〈Amado Mio〉 무대로도 알려졌다. 함께 묶인 또 한 점은 1945년 MGM 영화 〈Ziegfeld Follies〉 악보의 찢긴 표지다. 라디오 방송이 자리 잡은 1940년대 이후 대중음악 악보 판매는 줄어들었고, 영화 음악은 사운드트랙 음반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기 시작했다.
- 분야
- Film기타
- 품목
- 서명·문서
- 시대
- 1940s
- 특징
- 서명
- People
- Glenn FordRita HayworthJean LouisCharles VidorGeorge Macready
- Works
- 길다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