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Out West with the Hardys : 1938년 로비카드 2점 (서명 포함)
1938년 MGM 코미디 〈Out West with the Hardys〉의 로비카드 두 장으로, 한 장은 미키 루니(Mickey Rooney)의 서명 로비카드다. 앤디 하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며, 조지 B. 세이츠(George B. Seitz)가 감독했다. 하디 판사가 수리권 문제로 법적 곤경에 처한 옛 친구를 돕기 위해 가족을 이끌고 서부로 휴가를 떠나는 이야기다. 루니는 희극적으로 과장된 챕스와 10갤런 모자 차림으로 연기할 기회를 얻었다. 사이츠는 1930년대와 1940년대에 걸쳐 MGM에서 이 시리즈 열한 편을 감독했다. 대공황기 미국에서 할리우드 영화는 라디오와 음악, 스포츠와 함께 값싸게 기댈 수 있는 오락이었다. 영화와 스틸 대부분이 흑백이던 시절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되어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고, 스튜디오 홍보부와 이후 국가 스크린 서비스를 통해 배포되어 극장 관리자가 관객을 불러 모으는 도구로 쓰였다.
- 분야
- Film서부극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30s
- 특징
- 서명
- People
- Mickey RooneyGeorge B. Seitz
- Works
- Out West with the Hard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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