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콜린(A. Collin)이 서명을 남긴 패널 유채화다. 구혼자가 숙녀를 찾아와 말을 건네는 순간을 담은 풍속 장면으로, 인물의 몸짓과 시선만으로 두 사람 사이의 거리와 예의를 읽게 하는 유형의 그림이다.
1900년 런던에서 캐링턴 에스테이트를 통해 거래된 내력을 가진 작품이며, 이후 배우 미치 게이너(Mitzi Gaynor)의 소장품으로 전해졌다.
- 분야
- Film›기타
- 품목
- 미술품·소품
- 시대
- 1900s
- 특징
- 서명
- People
- Mitzi GaynorA. Col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