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Bill Overlin : 1939-40년 UCLA 브루인스 Game-Worn 풋볼 스웨터
빌 오버린(Bill Overlin)이 1939-40년에 착용한 UCLA 브루인스 풋볼 스웨터다. 팀이 지급한 Team Issued 품이다. 오버린은 UCLA에서 풋볼과 야구, 럭비, 육상을 모두 뛴 다종목 선수였다. 1938년 브루인스 풋볼 팀에서는 재키 로빈슨(Jackie Robinson)과 같은 스쿼드에 있었고, 로빈슨은 이듬해 1939년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이 함께 그라운드를 밟은 1930년대 후반은 UCLA 운동부가 여러 종목에서 이름을 쌓아 올린 시기였다. 이 시기 미국 미식축구의 무게는 아직 대학 쪽에 있었다. 프로 리그는 1933년 NFL이 대도시 클럽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현대적인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단계였고, 1930년대의 프로 미식축구는 주로 노동계급 관중의 스포츠였다.
- 분야
- Sports미식축구
- 품목
- 의상
- 시대
- 1930s
- 특징
- 실착·실사용
- People
- Jackie RobinsonBill Ov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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