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이치로(Ichiro Suzuki)가 마이애미 말린스 시절 착용한 Game-Worn 언더셔츠다.
이치로는 2016년 6월 1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통산 2,979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대기록에 다가섰고, 그해 8월 7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3루타를 쳐 메이저리그 통산 3,000안타에 도달했다. 마흔둘의 나이였다. 그 시즌을 타율 .255로 마쳤다.
- 분야
- Sports›야구
- 품목
- 의상
- 시대
- 2010s
- 특징
- 실착·실사용
- People
- Ichiro Suzu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