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Patrick Ewing : 1990년대 Game-Worn 서명 스니커즈
패트릭 유잉(Patrick Ewing)이 1990년대 뉴욕 닉스 시절 신은 Game-Worn 서명 스니커다. 시카고 선타임스에서 1972년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일했던, 그 신문의 첫 아프리카계 미국인 스포츠 기자 레이시 뱅크스(Lacy Banks)가 가지고 있던 신발이다. 유잉은 조지타운 대학 센터로 네 시즌을 뛰며 NCAA 우승을 경험한 뒤, 1985년 드래프트 1순위로 닉스에 지명돼 열다섯 시즌을 보냈고 통산 24,815득점을 남겼다. 1988년에는 유잉 애슬레틱스를 세워 자기 이름의 신발 회사를 가진 첫 프로 농구 선수가 됐다. 이 회사는 1991년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미국에서 설립됐고 1996년 문을 닫았다. 1990년대는 신발 회사들이 유명 선수 후원에 마케팅 예산을 쏟아붓던 시기였다. 에어 조던을 중심으로 스니커는 농구를 넘어 패션과 팝 문화, 힙합으로 번져 나갔고, 2Pac과 Jay-Z 같은 래퍼들이 가사에 그 이름을 올렸다. 닉스는 유잉과 함께 1994년과 1999년 NBA 파이널에 올랐으나 끝내 우승하지 못했고, 그의 33번을 영구결번했다. 유잉은 2008년 개인 자격으로, 2010년에는 1992년 올림픽 대표팀의 일원으로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 분야
- Sports농구
- 품목
- 신발
- 시대
- 1980s
- 특징
- 서명실착·실사용
- People
- Patrick EwingLacy B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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