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Steve Stricker & Jim Furyk : 2011 Chevron World Challenge 4라운드 서명 스코어카드
2011년 셰브론 월드 챌린지 최종 4라운드에서 스티브 스트리커(Steve Stricker)가 사용한 서명 스코어카드다. 그날 스트리커는 짐 퓨릭(Jim Furyk)과 한 조로 돌았고, 카드에는 두 사람의 서명이 함께 들어 있다. 대회는 타이거 우즈(Tiger Woods)와 그의 재단이 주최했고 셔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우승은 주최자인 우즈가 차지했다. 스트리커는 그해 Memorial Tournament에서 우승하고 John Deere Classic 3연승을 완성했다. 한 조에서 만난 두 사람은 이후 나란히 라이더컵 미국팀 주장을 맡았다. 퓨릭이 2018년, 스트리커가 2021년이었다. 스트리커는 2019년 PGA 투어 챔피언스로 무대를 옮겨 시니어 메이저 6승을 쌓았고, 2023년 Charles Schwab Cup을 가져갔다.
- 분야
- Sports골프
- 품목
- 서명·문서
- 시대
- 2010s
- 특징
- 서명
- People
- Tiger WoodsJim FurykSteve Strick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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