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Lewis Hamilton : 2015년 시즌 서명 레이싱 슈트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뛰던 2015년의 프로모션용 서명 레이싱 슈트다. 해밀턴은 여섯 살에 카트로 시작해 1998년 맥라렌-메르세데스 영 드라이버 프로그램에 들어갔고, 2007년 맥라렌에서 F1에 데뷔한 첫 흑인 드라이버가 됐다. 이듬해 첫 타이틀을 따내며 F1 최초의 흑인 챔피언에 올랐고, 2013년 메르세데스로 옮겼다. 2015년에는 팀메이트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를 59점 차로 앞서 시즌 종료 한 달 전에 세 번째 F1 World Drivers' Championship을 확정했고, 팀은 703점으로 Constructors' Championship을 가져갔다. 통산 106승, 폴 포지션 104회, 포디엄 207회, 월드 챔피언 7회를 기록했다. 레이싱 슈트는 1980년대 이후 팀과 드라이버의 스폰서를 전면에 드러내는 방향으로 바뀌어 머신의 도장과 같은 얼굴을 갖게 됐다. 동시에 노멕스를 써 700도의 불길을 12초 견디도록 요구되는 안전 장비이기도 하다. 해밀턴은 2009년 MBE를 받았고, 2020년 타임 100인에 선정됐다. 인종 다양성을 넓히기 위해 해밀턴 커미션을 세워 운영했으며, 2025년 페라리로 자리를 옮겼다.
- 분야
- Sports모터스포츠
- 품목
- 의상
- 시대
- 2010s
- 특징
- 서명
- People
- Nico RosbergLewis Hamil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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