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Mike Scioscia : 2002년 월드시리즈 Game-Used 서명 저지
마이크 소시아(Mike Scioscia)가 2002년 월드시리즈에서 착용한 애너하임 에인절스 원정 Game-Used 서명 저지다. 그는 이름표 옆에 검은색 마커로 서명하고 "2002"를 함께 적었다. 그해 월드시리즈는 10월 27일 7차전까지 갔고, 에인절스가 배리 본즈(Barry Bonds)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구단 역사상 유일한 우승으로 남아 있다. 시오시아는 1980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데뷔해 13시즌을 한 팀에서만 보낸 포수였다. 홈플레이트를 막아서는 수비로 이름을 얻었고, 올스타 게임에 두 차례 선발됐으며 1981년과 1988년 선수로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2000년 에인절스 지휘봉을 잡은 뒤 2018년까지 19년을 머물러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오래 한 팀을 맡은 감독이 됐고, 2002년과 2009년 AL Manager of the Year Award를 받았다. 2011년 5월 8일에는 역대 56번째로 감독 1,000승에 올랐다. 2021년에는 2020년 올림픽 예선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 분야
- Sports야구
- 품목
- 의상
- 시대
- 2000s
- 특징
-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 People
- Barry BondsMike Scios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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