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Steve Nash : 2008년 NBA 올스타 게임 Game-Worn 웜업 재킷
스티브 내시(Steve Nash)가 2008년 2월 17일 뉴올리언스 아레나에서 열린 NBA All-Star Game에서 착용한 서부 콘퍼런스 Game-Worn 워밍업 재킷이다. 그해 올스타전은 그의 여섯 번째 출전이었고, 피닉스 선즈는 내시와 스타더마이어(Stoudemire) 두 명을 이 무대에 보냈다. 내시는 1996년 드래프트에서 선즈에 지명된 뒤 1998년 댈러스 매버릭스로 옮겨 2001년 첫 올스타에 뽑혔고, 2003년까지 올-NBA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2004년 선즈로 돌아와 빠른 템포의 공격을 지휘하며 2004-05 시즌 62승을 이끌었고, 이듬해에는 팀을 Western Conference Finals에 올려놓았다. 그 두 시즌 연속으로 NBA Most Valuable Player를 받았다. 통산 3점 성공률 42.8%, 자유투 90.4%, 평균 8.5어시스트를 남겼고, 올스타 선정은 여덟 차례에 이른다. 2012년부터 세 시즌을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보낸 뒤 은퇴했고, 2020년 브루클린 네츠 헤드코치로 코트에 돌아왔다가 2022년 11월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가 뛴 2000년대의 NBA는 유럽 출신 선수가 1992년 10명에서 2003년 52명으로 늘고 2002년 야오밍이 전체 1순위로 지명되던 시기였다. 캐나다에서 자란 내시는 2007년 Order of Canada를 받았고, 2018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 분야
- Sports농구
- 품목
- 의상
- 시대
- 2000s
- 특징
- 우승·수상실착·실사용
- People
- Steve NashStoudem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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