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Gary Payton : 2003-04년 Game-Used 나이키 에어 줌 플라이트 스니커즈
게리 페이턴(Gary Payton)이 2003-04 시즌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신은 Game-Used 나이키 에어 줌 플라이트 스니커다. 페이턴은 1990년 드래프트 2순위로 시애틀 슈퍼소닉스에 지명되어 첫 12.5시즌을 그곳에서 보냈다. 상대를 옥죄는 수비로 '더 글러브'라는 별명을 얻었고, 1996년 NBA Defensive Player of the Year Award를 받았으며 1994년부터 2002년까지 NBA All-Defensive First Team에 9년 연속 선정됐다. 올스타에는 아홉 차례 뽑혔고, 1999-00 시즌에는 시애틀에서 경기당 24.2점으로 커리어 최고 득점을 올려 공수 양면의 기량을 증명했다. 2003년 여름 그는 칼 말론(Karl Malone)과 함께 자유계약으로 레이커스에 합류했다. 레이커스에서 보낸 유일한 시즌이었고, 정규시즌 82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34.5분을 뛰며 14.6점을 기록했다. 이후 보스턴 셀틱스를 거쳐 2006년 마이애미 히트에서 17시즌 만의 첫 우승 반지를 얻었다. 2000년대는 코트 밖에서 스니커가 옷이 된 시기였다. 2002년 제이지가 리복과 함께 신발을 내놓으며 비운동선수 협업이 흐름으로 굳었고, 나이키는 2003년 컨버스를 3억 900만 달러에 인수했다. 페이턴은 2013년 9월 8일 Naismith Basket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 분야
- Sports농구
- 품목
- 신발
- 시대
- 1990s
- 특징
- 우승·수상실착·실사용
- People
- Karl MaloneGary Pay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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